박지윤, 결혼 2년만 엄마 됐다 "예쁜 딸 만나 하루하루 기쁨"[종합]

윤상근 기자 입력 2021. 1. 2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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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40)이 예쁜 딸을 출산하고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됐다.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는 2017년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이를 부인했지만 2년 여만인 지난 2019년 결혼에 골인하며 시선을 모았다.

열애설부터 결혼, 임신까지 철저하게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던 박지윤은 이로써 결혼 2년 만에 팬들에게 엄마가 됐음을 직접 알리며 다시금 주목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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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왼쪽부터) 박지윤, 조수용 대표 / 사진=B캐스트 인스타그램

가수 박지윤(40)이 예쁜 딸을 출산하고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됐다.

박지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고 직접 밝혔다.

박지윤은 글에서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 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는 2017년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이를 부인했지만 2년 여만인 지난 2019년 결혼에 골인하며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당시 박지윤이 조수용 대표가 차린 JOH 팟캐스트 'B캐스트' MC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었다.

두 사람은 2019년 3월 조촐하게 비공개 결혼식을 치르기도 했다.

박지윤은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래 '아무것도 몰라요', '성인식', '스틸 어웨이'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박지윤은 이후 뮤지컬 활동과 싱어송라이터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폭을 넓혀갔다.

조수용 대표는 주식회사 JOH(제이오에이치)를 설립, 대표이사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다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됐고 2018년 3월 카카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열애설부터 결혼, 임신까지 철저하게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던 박지윤은 이로써 결혼 2년 만에 팬들에게 엄마가 됐음을 직접 알리며 다시금 주목을 이끌게 됐다. 팬들 역시 박지윤의 이 게시글에 대해 축하와 격려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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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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