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죽음은 없다' 마사회 부산경남 산재예방 나서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1. 1. 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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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올해에도 사업장 내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통한 안심일터 조성에 나선다.

먼저 오는 28일 올해 제1차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가 개최된다.

협의회에서는 매월 발생하는 안전이슈를 공유하고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한다.

또, 협의회 내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안전점검의 날을 진행하고 도급사업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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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제공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올해에도 사업장 내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통한 안심일터 조성에 나선다.

먼저 오는 28일 올해 제1차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가 개최된다. 11명의 부경본부 관계자와 6명의 자회사 관리자가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매월 발생하는 안전이슈를 공유하고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한다.

또, 협의회 내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안전점검의 날을 진행하고 도급사업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 협의회는 매월 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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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형탁 기자] ta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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