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명품 목도리 매고 모델 포스 "어디 있나 보자"[스타IN★]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1. 1. 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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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8등신 비율을 공개했다.

영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자보자, 어디 있나 보자. 여기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하늘색 코드에 명품 목도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끌어올렸다.

영탁의 작은 얼굴과 큰 키는 모델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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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8등신 비율을 공개했다.

영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자보자, 어디 있나 보자. 여기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하늘색 코드에 명품 목도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끌어올렸다. 영탁의 작은 얼굴과 큰 키는 모델 같은 느낌을 준다.

이를 본 가수 남승민은 "잘생긴 탁이 형 보자"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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