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의료진 1명 추가 확진..누적 175명
강신욱 2021. 1. 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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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진천군에 따르면 20대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천군에서는 A씨와 B씨 외에 도은병원 2명 등 지금까지 의료진 4명이 확진됐다.
진천군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75명(도은병원 131명 포함)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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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진천군에 따르면 20대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의사 B(진천 172번)씨와 접촉한 동료 의료진이다. 증상은 없었다.
앞서 B씨와 접촉한 C(70대)씨도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천군에서는 A씨와 B씨 외에 도은병원 2명 등 지금까지 의료진 4명이 확진됐다.
진천군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75명(도은병원 131명 포함)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명(도은병원 입원환자)이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1487명(다른 시·도 군인 8명 포함)이다. 사망자는 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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