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고층건물 화재진압 전술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 동탄신도시 내 4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입주에 대비해 '고층건물 화재대비 화재진압 전술시험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상규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훈련을 통해 소방차량을 활용한 옥외수관 연장 및 최대송수 가능 높이, 압력의 한계성 등을 확인했다"면서 "훈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도내 고층건물 화재 예방은 물론 화재 발생 시 초기 현장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시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 동탄신도시 내 44층 규모 주상복합 건물에서 ‘고층건물 화재대비 화재진압 전술시험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0/newsis/20210120190947400bsqz.jpg)
[수원=뉴시스]안형철 기자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 동탄신도시 내 4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입주에 대비해 ‘고층건물 화재대비 화재진압 전술시험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훈련은 점차 증가추세에 있는 고층건물 화재에 대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소방전술 및 전략 등 현장 대응책을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옥외수관을 건물 30층에 해당하는 90여m 높이까지 연장해 방수하고 방수압력, 방수높이, 방수량 등을 측정했다.
또 실제 화재 발생을 가정해 연결송수관 점령과 무선통신 보조설비, 비상용 승강기 조작 등 각종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도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 특수대응단, 화성소방서가 참여했다.
이상규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훈련을 통해 소방차량을 활용한 옥외수관 연장 및 최대송수 가능 높이, 압력의 한계성 등을 확인했다”면서 “훈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도내 고층건물 화재 예방은 물론 화재 발생 시 초기 현장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