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확진자 접촉 등 25명 확진..누적 36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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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에서 20일 오전 10시 기준 21명과 오후 5시 기준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모두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기존 확진자 접촉 19명, 감염경로 불명 4명, 중구 일가족 집단 감염 관련 1명, 해외입국 1명 등 모두 2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추홀구 거주 A씨는 확진자 접촉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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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시에서 20일 오전 10시 기준 21명과 오후 5시 기준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모두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기존 확진자 접촉 19명, 감염경로 불명 4명, 중구 일가족 집단 감염 관련 1명, 해외입국 1명 등 모두 2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미추홀구 7명, 연수구 5명, 부평구 5명, 서구 3명, 중구 2명, 계양구 1명, 남동구 1명, 강화군 1명 등이다.
미추홀구 거주 A씨는 확진자 접촉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같은 지역 거주 B씨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B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거주지 방역을 마친 뒤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남동구 C씨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C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감염 경로와 추가 접촉자 등 역학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361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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