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따릉이' 인기 폭발
김양진 2021. 1. 20. 18:26
지난해 이용건수 24%나 급증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인근 공용자전거 ‘따릉이’ 대여소에서 한 시민이 자전거를 대여하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서울시 공용자전거 ‘따릉이' 누적 가입자 수가 278만6천명을 넘어섰다고 서울시가 이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시 인구가 약 967만명이므로 시민 4명 중 1명꼴로 따릉이를 이용하는 셈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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