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KIA에 30일까지 MLB 협상 연장 요청
심다은 2021. 1. 20. 18:07
빅리그 진출을 추진 중인 양현종이 원소속팀인 KIA에 메이저리그 구단의 연락을 30일까지 기다려 보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은 양현종은 당초 오늘(20일)까지 미국 구단과 협상을 벌인 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KIA와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 저조한 현지의 관심에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면서 협상 기한을 열흘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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