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코로나19에도 행복도시 건설 차질 없어

입력 2021. 1. 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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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은 코로나19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 비대면 안전교육 등을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 해 2월,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이 있자, 행복청은 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응 조직을 즉시 구성하여, 건설현장의 코로나19 방역 실태 점검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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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지침 준수, 비대면 안전 교육 등 실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은 코로나19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 비대면 안전교육 등을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 해 2월,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이 있자, 행복청은 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응 조직을 즉시 구성하여, 건설현장의 코로나19 방역 실태 점검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ㅇ 행복청은 청장이 월 2회 이상 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여부, 방역물품 구비 상황 등을 확인․점검 등 건설현장에서의 코로나19 감염 위험 차단에 중점을 두고 있다.

 ㅇ 또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현장 근로자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되거나 확진자와 접촉 우려가 있는 경우 현장에서 즉시 배제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ㅇ 한편, 2020년 개장된 여가․문화 시설에 대해서는 세종중앙공원 랜선 투어, 땀범벅 놀이터 영상체험, 국립세종수목원 영상보기 등을 통해  온라인 간접체험 방식으로 소개하여 국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 행복청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코로나19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고 행복도시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 김수주(☎044-200-3203)에게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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