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중 메트로신문 편집국장
박지은 기자 2021. 1. 20.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중<사진> 메트로신문 편집국장이 지난 4일 취임했다. 사진>
김 국장은 중부일보를 거쳐 2000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해 과학경제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언론은 융복합 시대 한복판에 서 있다. 그 승패는 구독하고 싶은 콘텐츠 발굴이 갈음한다"며 "좋은 콘텐츠는 집단 지성에 나온다고 생각해 기자들과 부단한 소통을 통해 중산층과 서민 삶을 폭넓게 하는 경제신문을 만드는 게 저의 포부"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신/새 인물]

김승중<사진> 메트로신문 편집국장이 지난 4일 취임했다. 김 국장은 중부일보를 거쳐 2000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해 과학경제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2015년 메트로신문으로 자리를 옮긴 뒤 유통&라이프부장을 맡았다.
김 국장은 “언론은 융복합 시대 한복판에 서 있다. 그 승패는 구독하고 싶은 콘텐츠 발굴이 갈음한다”며 “좋은 콘텐츠는 집단 지성에 나온다고 생각해 기자들과 부단한 소통을 통해 중산층과 서민 삶을 폭넓게 하는 경제신문을 만드는 게 저의 포부”라고 말했다.
Copyright ©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협회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음] 이승종 KBS 시사제작1부 기자 부친상 - 한국기자협회
- 박태해 세계일보 선임기자, 한국장애예술인협회 감사패 수상 - 한국기자협회
-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안에 대한 연합뉴스 구성원 의견은? - 한국기자협회
- '다섯 가지 맛'이 만들어낸 술과 고추장 돼지불백 - 한국기자협회
- [부음] 김두한 경북매일 국장 별세 - 한국기자협회
- '보도책임자 임명동의 확대' 방송법 개정안 발의됐다 - 한국기자협회
- 언론사 사이트서 퀴즈에 MBTI까지… "재미와 지식 동시에" - 한국기자협회
- 언론재단, 전국 신문배달원들에 방한용품 전달 - 한국기자협회
- 연합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안 반대… 정치편향 더 심해질 것" - 한국기자협회
- 한국기자협회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재검토 요청한다" - 한국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