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LA다저스 故 라소다 감독 추모식 참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호가 최근 세상을 떠난 토미 라소다 전 LA 다저스 감독의 추모식에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다저스타디움에서 거행된 라소다 감독 추모 행사 사진을 공개했다.
추모식에는 유가족들과 라소다 감독 시절 함께 했던 여러 야구인들이 참석했다.
박찬호는 1994년 다저스에 입단, 라소다 감독과 연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소다 감독 추모식.(사진=LA 다저스 트위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0/newsis/20210120153446206bdik.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박찬호가 최근 세상을 떠난 토미 라소다 전 LA 다저스 감독의 추모식에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다저스타디움에서 거행된 라소다 감독 추모 행사 사진을 공개했다.
추모식에는 유가족들과 라소다 감독 시절 함께 했던 여러 야구인들이 참석했다.
박찬호 역시 에릭 캐로스, 마이크 소시아, 보비 발렌타인 등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라소다의 이름이 적힌 2번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을 함께 했다.
박찬호는 1994년 다저스에 입단, 라소다 감독과 연을 맺었다. 라소다 감독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에이스로 성장했다.
1976년 다저스 사령탑을 맡은 라소다 감독은 1996시즌 중 심장 질환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때까지 21년간 다저스를 이끌었다.
1927년생인 그는 지난 8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