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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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경기 하남시장이 지난 19일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을 계기로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했다.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의견을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법으로 챌린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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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김상호 경기 하남시장이 지난 19일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을 계기로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했다.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의견을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법으로 챌린지를 이어간다.
자매결연도시인 신안군 박우량 군수의 지명을 받은 김상호 시장은 ‘시민이 꿈꾸고 하남시가 실현하겠다’는 메시지를 든 사진을 SNS에 올려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 의지를 피력했다.
김상호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민관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호흡기 감염클리닉’을 개설했다”며 “시민이 방역의 주체가 되는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로 더욱 빛나는 하남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빛나는 하남’은 바로 주민자치의 실현”이라며 “주민 스스로가 마을 일을 구상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론화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유병욱 하남소방서장과 홍미라 하남시 공정무역도시 대표, 김어진 하남시 청소년관장을 지목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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