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최근 장염으로 입원→링거 인증샷 "퇴원 고려 중"[공식입장]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1. 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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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장염으로 입원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 측은 "제시가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전했다.

제시는 현재 회복에 전념 중이며 오늘(20일) 퇴원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very XX day", "6 days is row", "How.."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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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한국 DB

가수 제시가 장염으로 입원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 측은 "제시가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전했다.

제시는 현재 회복에 전념 중이며 오늘(20일) 퇴원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very XX day", "6 days is row", "How.."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제시 언니 어디 아파요?" "빨리 나아서 돌아오세요" "건강 조심하세요" "링거 사진 걱정되네"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최근 '돈 터치미', '눈누난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캡틴'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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