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숲 파괴의 삽질을 멈춰라
이해용 2021. 1. 20. 14:09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강릉시 해변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난개발로 위협받는 것과 관련해 20일 해송 숲 지키기에 나선 사회단체들의 현수막이 보인다. 2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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