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와 한 번 더? ATM 재계약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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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메오네 감독과 동행을 이어가고자 한다.
스페인 '아스'는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시메오네 감독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계약기간은 2022년 6월까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뇌부는 시메오네 감독이 팀에 안정성을 부여한 핵심 인물로 생각하고 그가 지금까지 거둔 성과에 감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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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메오네 감독과 동행을 이어가고자 한다.
스페인 '아스'는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2011년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13-2014시즌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두 차례 유로파리그 우승을 포함 팀의 황금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시메오네 감독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계약기간은 2022년 6월까지다.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게 된다면 다수 빅클럽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 거라 예상된다. 시메오네 감독이 현역 시절 뛰었던 인터밀란은 시메오네 감독을 장기간 노린 팀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뇌부는 시메오네 감독이 팀에 안정성을 부여한 핵심 인물로 생각하고 그가 지금까지 거둔 성과에 감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주와 CEO 모두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미래를 구상하지 않는다.
시메오네 감독의 장기 집권이 2020년대에도 오랫동안 이어질지 주목된다.(자료사진=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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