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5번째 허리 수술..최소 2월 중순까지 대회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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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허리 통증에 시달려온 타이거 우즈가 다섯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았다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우즈는 정확히 언제 수술을 받았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해 12월 아들 찰리와 함께 출전한 PNC 챔피언십 때 허리 부위에 불편을 느꼈고, 이 통증을 없애기 위해 미세 디스크 부분 절제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2014년 첫 허리 수술을 받았던 우즈는 지금까지 허리 수술 5번, 왼쪽 무릎 수술 5번 등 모두 10번의 크고 작은 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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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허리 통증에 시달려온 타이거 우즈가 다섯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았다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우즈는 정확히 언제 수술을 받았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해 12월 아들 찰리와 함께 출전한 PNC 챔피언십 때 허리 부위에 불편을 느꼈고, 이 통증을 없애기 위해 미세 디스크 부분 절제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곧 재활을 시작하는 우즈는 적어도 다음 달 중순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까지는 투어 출전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4년 첫 허리 수술을 받았던 우즈는 지금까지 허리 수술 5번, 왼쪽 무릎 수술 5번 등 모두 10번의 크고 작은 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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