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명절 대비 항만·시외버스 터미널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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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에 대비해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항만여객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항만여객터미널 3개소, 시외버스터미널 2개소 등 총 5개소이며, 2월 2일부터 4일 동안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소방서·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분야별 점검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설 명절 이전에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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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시시외버스터미널코로나19 방역모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0/newsis/20210120102304058dgrl.jpg)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에 대비해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항만여객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항만여객터미널 3개소, 시외버스터미널 2개소 등 총 5개소이며, 2월 2일부터 4일 동안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소방서·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분야별 점검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설 명절 이전에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점검사항은 ▲소화기·자동소화장치 등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 전기직무고시에 의한 적정 점검 여부 ▲가스누설차단기 등 자동차단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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