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화관 쓰니 리즈 비주얼 갱신 '♥12살 연하 남친 반할 만'

한정원 입력 2021. 1. 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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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관을 쓴 채 미모를 뽐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월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프숄더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이어트 후 리즈 비주얼을 자랑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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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관을 쓴 채 미모를 뽐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월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프숄더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이어트 후 리즈 비주얼을 자랑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 피트니스 사업가 샘 아스하리와 2년째 열애 중이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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