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5번째 허리 수술..마스터스 불투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허리 수술로 당분간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2014년 3월 처음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2015년 9월과 10월, 2017년 4월에도 허리 통증을 없애려고 수술대에 올랐다.
허리 수술로 우즈는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우즈는 2017년 4월에 4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뒤 7개월이 지난 그해 11월 말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랜도=AP/뉴시스]타이거 우즈(오른쪽)가 17일(이하 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장에서 열린 '부자(父子) 골프 대회 PNC 챔피언십' 연습 라운드 12번 홀에서 아들 찰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티샷하고 있다. 부자가 출전하는 PNC 챔피언십은 오는 19일 개막하며 우즈 부자의 캐디는 타이거 우즈의 캐디인 조 라카바 부자가 맡아 화제다. 2020.12.18.](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0/newsis/20210120094928281pmsd.jpg)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허리 수술로 당분간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최근 허리 통증을 없애려고 미세 추간판절제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2월 PNC챔피언십 때 허리에 불편을 느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곧 재활을 시작해 투어에 복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우즈가 허리 수술을 받은 건 이번이 5번째다.
2014년 3월 처음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2015년 9월과 10월, 2017년 4월에도 허리 통증을 없애려고 수술대에 올랐다.
허리 수술로 우즈는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우즈는 2017년 4월에 4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뒤 7개월이 지난 그해 11월 말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선 4월 마스터스 출전도 불투명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