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미세먼지 배출 효능' 태안 앞바다서 곰피 채취 한창

이은파 입력 2021. 1. 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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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연합뉴스) 20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앞바다에서 어민들이 곰피를 채취하고 있다. 다시마목 미역과 해조류인 곰피는 풍부한 점액 성분을 갖고 있어 호흡기 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20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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