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관내 음식점 음식쓰레기 무상수거 재개

김지헌 입력 2021. 1. 20.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부터 오는 6월까지 관내 소형 음식점 9천811곳의 음식물 쓰레기를 무상 수거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4∼12월 무상 수거를 종료했으나 소상공인 지원 차원에서 재시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간 종량제봉투나 음식물 납부필증을 사용하지 않고 전용 통에 배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지원으로 점포당 한 달 평균 3만4천100원, 6개월 평균 20만4천600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6월 말까지..매장면적 200㎡ 미만 음식점
서울 강남구청사 전경 [서울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부터 오는 6월까지 관내 소형 음식점 9천811곳의 음식물 쓰레기를 무상 수거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4∼12월 무상 수거를 종료했으나 소상공인 지원 차원에서 재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매장 면적 200㎡ 미만 일반·휴게음식점이 대상이다. 해당 기간 종량제봉투나 음식물 납부필증을 사용하지 않고 전용 통에 배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지원으로 점포당 한 달 평균 3만4천100원, 6개월 평균 20만4천600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jk@yna.co.kr

☞ 여성단체 뿔난 '신지예 대표 성폭행 사건'은…
☞ 박시연, 주말 대낮 음주운전 혐의 입건…"전날 숙취"
☞ 바이든 취임식 불참 트럼프, 핵가방 전달은 어떻게?
☞ 스타 커플의 결별 방정식...쓰레기통에 사진이
☞ "배달 치킨 맛없어 다 버렸어요"…권력이 된 별점테러
☞ '코로나 특효약' 소개한 한의사 알고보니 주가 조작?
☞ "김치는 韓 음식" 유튜버 햄지 동영상, 중국서 돌연 삭제
☞ 靑, '손가락욕 질문' 시비에 "논란 자체가 의아"
☞ 유치원 다녀와서 아프다는 아이, 온몸에 주사자국…
☞ 맞벌이부부 연말정산은 이렇게...'꿀팁' 나왔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