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걱정없겠네"..'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집에서도 활 쏘기 [Oh!llywood]

박소영 입력 2021. 1. 20. 08:17 수정 2021. 1. 20. 0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집에서도 호크 아이처럼 지냈다.

19일(현지 시각) 제레미 레너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자가격리하는 동안 8살짜리 호크 아이처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제레미 레너는 호크 아이 캐릭터로 영화 '토르: 천둥의 신'(2011)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했으며 이후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 등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집에서도 호크 아이처럼 지냈다. 

19일(현지 시각) 제레미 레너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자가격리하는 동안 8살짜리 호크 아이처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장난감 활과 화사를 들고 ‘어벤져스’ 작전을 펼치고 있다. 장난감을 들고 있지만 표정은 사뭇 진지해 보는 이들을 더욱 웃음 짓게 한다. 

제레미 레너는 호크 아이 캐릭터로 영화 '토르: 천둥의 신'(2011)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했으며 이후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 등장했다.

2019년 4월에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마블'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과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