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리빙] 니트 '올 풀림' 가위로 자르지 마세요

안주희 아나운서 2021. 1. 2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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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니트를 입다 보면 올이 뜯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올이 튀어나와 있다면 가위로 자르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옷을 뒤집어서 안쪽을 살펴보세요.

실이 풀려 길게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안쪽에서 실을 살살 잡아당겨서 매듭을 지어주면 됩니다.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도구가 필요합니다.

흔히 사용하는 실핀을 준비하고요.

옷 바깥쪽으로 나와 있는 실에 실핀을 끼우세요.

올이 풀린 부분 주변의 구멍으로 실핀을 집어넣은 다음 안쪽으로 잡아당겨 실을 빼줍니다.

실을 매듭을 지어 주기만 하면 끝. 감쪽같죠?

조직이 촘촘한 니트는 실핀 대신 바늘을 사용해야 올이 풀린 흔적이 남지 않는데요.

바늘에 뜯긴 실을 꿰어서 안쪽으로 빼준 다음에 실을 매듭지어 마무리하면 됩니다.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안주희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63815_349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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