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급식조리사 등 교육공무직 53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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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 일선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할 교육공무직 53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 조리사 45명 ▲ 조리원 292명 ▲ 교육실무사(통합) 59명 ▲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48명 등이다.
신규 채용된 교육공무직원은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 계약 신분이 된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교육공무직원 3천510명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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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1년 상반기 교육공무직 채용 인원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0/yonhap/20210120060040265qinn.jpg)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 일선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할 교육공무직 53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 조리사 45명 ▲ 조리원 292명 ▲ 교육실무사(통합) 59명 ▲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48명 등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로 이뤄지며, 합격 후 채용 전 3일 동안의 교육훈련과 채용 후 3개월 동안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된다.
신규 채용된 교육공무직원은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 계약 신분이 된다.
근무하는 기간 교육지원청 간 교류나 교육지원청 내 전보를 통해 희망하는 곳으로 근무지를 변경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교육공무직원 3천510명을 채용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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