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돕자"..KT, 광화문 식당가 '간편조리식' 판매 [포토뉴스]
KT 제공 2021. 1. 19. 23:11
[경향신문]

KT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 광화문 골목상권을 돕기 위해 식당에서 만든 밀키트(간편조리식)를 KT 광화문 사옥에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KT 임직원들이 밀키트를 구매하고 있다.
KT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지지율 67%…지방선거 ‘여 지지’ 50% vs ‘야 지지’ 35%[NBS]
- 홍익대, ‘성폭행 혐의’ 배우 남경주 징계위 개최···“인사조치 진행 중”
-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수사
- [단독]‘짠한형’ 등 유튜브 술 콘텐츠 99%가 정부 가이드라인 위반···시정조치는 ‘0건’
- ‘과속·중앙선 침범’ 택시에 아기 잃은 일본인 가족, 택시기사와 합의…기사는 불구속기소
- 중국 선박, 이란 ‘봉쇄’ 이후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초대형 유조선들은 여전히 발 묶여
- [속보]경찰,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 소환 조사
- “판독 어려워 진단 못하고 또 찍어”···전국 CT 10대 중 3대 이상 노후화
- ‘셀프 채용’ 임용 취소됐는데···같은 학교서 기간제 교사로 재채용
- “중국 교도소에 갇힌 우리 엄마 살려주세요”···강제북송 중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