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비원 '갑질 폭행'한 30대 사전 구속영장 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파트 출입구에서 지인 차를 막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입주민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중국 국적 35살 A 씨의 범죄 혐의가 무겁다며 상해와 폭행,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1일 밤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50대 경비원 2명을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고 갈비뼈를 다치게 한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출입구에서 지인 차를 막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입주민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중국 국적 35살 A 씨의 범죄 혐의가 무겁다며 상해와 폭행,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1일 밤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50대 경비원 2명을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고 갈비뼈를 다치게 한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4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어제 A 씨를 엄벌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신재웅 기자 (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63500_34873.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