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40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3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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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0명을 파악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18일 확진자 수 감소는 전날 검사 건수 급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18일 확진자는 대개 17일 검사자인데 17일 서울의 검사 건수는 1만1천968건으로, 최근 보름 서울의 하루 평균 검사 건수 2만5천515건 대비 절반 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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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9/yonhap/20210119221458450qfyg.jpg)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0명을 파악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볼 때 전날인 18일의 97명보다 43명 많은 수치다. 17일에는 130명이었다.
18일 확진자 수 감소는 전날 검사 건수 급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18일 확진자는 대개 17일 검사자인데 17일 서울의 검사 건수는 1만1천968건으로, 최근 보름 서울의 하루 평균 검사 건수 2만5천515건 대비 절반 이하였다.
19일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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