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석 전 국민대 총장 별세
2021. 1. 19. 22:05
[경향신문]

이규석 전 국민대 총장이 18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5세. 경북 성주 출신인 이 전 총장은 1955년 일본 메이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1년 국민대 법대 조교수로 강단에 섰다. 이후 국민대 1988~1992년 제4대 총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이태련씨·태승 법무법인 평산 파트너변호사 등 2남이 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은 20일 오전 7시30분이며 장지는 경북 성주군 선영이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유가 치솟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스라엘의 이란 연료 시설 공격에 ‘당혹’
- 김민석 “김어준 처벌 원치 않아···사필귀정 믿음으로 국정 수행 집중할 것”
- 더 강경해진 ‘하메네이 2.0’···강경 혁명수비대 등에 업은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선출
- 박찬운 검찰개혁자문위원장 사퇴···“보완수사권 폐지하면 감내 어려운 혼란”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 참사 1년여 뒤 발견된 아버지의 뼛조각···제주항공 유가족 “부실 수습 책임져야”
- “호르무즈해협 봉쇄, 세계는 어디서 석유를 구해야 할까”
- ‘3억원 돈다발’ 든 가방이 지하철에···역 직원 신고로 2시간 반 만에 주인 찾아
- 한국말로는 다 성당인데···영어로는 카테드랄·바실리카·처치? 대체 무슨 뜻일까
-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