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직원 1명 확진..경매 사건 기일 변경

정민규 2021. 1. 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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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부산지방법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 직원이 근무한 청사 1층 민사집행과 사무실이 폐쇄됐습니다.

법원은 보건당국과 함께 접촉자를 파악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직원 확진에 따라 법원은 이번 달 열릴 예정이던 경매 사건 기일을 모두 다음달로 연기했습니다.

정민규 기자 (h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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