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누적 995명
박재홍 2021. 1. 19. 21:47
[KBS 전주]
전북에서는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9백9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 당국은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남원의 한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 2명이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이로써 2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군산에서는 미국에서 입국한 1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최근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군산의 한 교회가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대면 예배 금지 지침을 어긴 것으로 보고, 참석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행정 처분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박재홍 기자 (press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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