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CL] 탄탄한 운영 선보인 리브, 한화생명 제압하고 승리

이한빛 입력 2021. 1. 19. 21:02 수정 2021. 1. 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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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스프링' 1주 2일차 4경기에서 리브 샌드박스 2군이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을 제압하고 1승 1패가 됐다.

리브는 경기 초반 진과 릴리아를 처치하고 바텀 주도권을 잡았다.

한화생명은 '톨랜드' 루시안을 먼저 제압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리브의 드래곤 영혼 획득 타이밍을 늦추는 데 성공했다.

리브는 그렇게 34분에 적 넥서스를 무너뜨리고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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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하울링(아트록스)-시즈(카서스)-톨랜드(루시안)-펌프(미스 포츈)-캐비(레오나)
한화생명: 리스(카밀)-캐드(릴리아)-마스크(오리아나)-처니(진)-바우스(쓰레쉬)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스프링' 1주 2일차 4경기에서 리브 샌드박스 2군이 한화생명e스포츠 2군을 제압하고 1승 1패가 됐다.

리브는 경기 초반 진과 릴리아를 처치하고 바텀 주도권을 잡았다. 17분경 바텀 포탑을 무너뜨림과 동시에 드래곤 사냥에 성공하며 빈틈없는 운영을 이어나간 리브는 드래곤을 독식해 한화생명에게 드래곤 영혼 압박을 주었다. 한화생명은 '톨랜드' 루시안을 먼저 제압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리브의 드래곤 영혼 획득 타이밍을 늦추는 데 성공했다.

'캐드' 조성용의 릴리아를 처치한 리브는 바론을 획득한 후 적진으로 진격, 쓰레쉬-릴리아-카밀을 처치하고 미드 억제기를 철거했다. 31분경 두 팀의 골드 격차는 약 만 골드까지 벌어져 리브가 확실하게 승기를 쥐었다.

리브는 아트록스와 레오나를 앞세워 적들의 대미지를 받아내고, 후방에서 '펌프' 미스 포츈이 딜을 퍼부은 덕에 4킬을 올릴 수 있었다. 리브는 그렇게 34분에 적 넥서스를 무너뜨리고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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