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관계사 소액주주 대표 구속⋯ 배임수재 등 혐의

심민관 기자 2021. 1. 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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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관계사의 소액주주인 대표 A(61)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옵티머스 관계사 B사의 소액주주 대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옵티머스 측이 B사를 인수한 뒤 소액주주들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아 소액주주 대표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에게 의결권 행사 등을 대가로 돈을 받았는지에 대한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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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옵티머스 관계사의 소액주주인 대표 A(61)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옵티머스 관계사 B사의 소액주주 대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배임수재, 상법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는 옵티머스 측이 B사를 인수한 뒤 소액주주들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아 소액주주 대표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에게 의결권 행사 등을 대가로 돈을 받았는지에 대한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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