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용인 확진자 50대 1명 추가..충북 1480명
강신욱 2021. 1. 1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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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9일 진천군에 따르면 진천읍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천군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74명으로 늘었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이날 청주 1명, 진천 1명을 포함해 1480명(다른 시·도 군인 8명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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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9일 진천군에 따르면 진천읍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용인 1330번 확진자와 접촉한 A씨는 근육통과 코막힘 증상이 있었다. A씨의 동거 가족은 없다.
진천군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74명으로 늘었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이날 청주 1명, 진천 1명을 포함해 1480명(다른 시·도 군인 8명 포함)이다. 사망자는 4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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