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설관리공단 실내체육시설, 20일 다시 문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에 따라 20일부터 장량국민체육센터, 오천체육문화타운, 양학국민체육센터 등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
장량국민체육센터와 여성문화관수영장 등 실내 수영장도 2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수영장을 개방하면서도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모두가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습 프로그램은 중단
입장 시간대별 인원 제한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에 따라 20일부터 장량국민체육센터, 오천체육문화타운, 양학국민체육센터 등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
장량국민체육센터와 여성문화관수영장 등 실내 수영장도 2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지난해 12월15일 운영중단 이후 한 달여 만이다.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해 강습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영장은 자유 수영 형태로만 이용할 수 있다.
또 이용객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시간대 입장객 수도 정원의 30%이내로 제한한다. 입장 대기 중 이용객 간 최소 2m 이상 간격도 유지해야 한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수영장을 개방하면서도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모두가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것들이 장난질을 쳐?"…장동민 분노 폭발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정은표, 서울대 다니는 아들 근황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