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전광판, 버스승강장 광고판 무료로 이용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원시가 시 홍보매체를 무료로 이용할 법인이나 단체를 모집한다.
시는 오는 2월 8일까지 관내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창원시 홍보매체 이용대상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법인 또는 단체는 창원시 홍보매체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으로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홍보물 디자인 제작과 함께 시 홍보매체에 약 5개월간 게시되는 등 지원을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시, 광고·디자인·부착까지 원스톱 지원

이 사업은 자사 제품(사업) 홍보를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법인·단체 등에 시 전광판, 시내버스 승강장 광고판 등 홍보매체 일부를 개방하는 사업이다. 광고디자인 제작과 홍보매체 부착·송출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둔 법인이나 단체 중 법령 또는 조례에서 행정·재정적 지원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법인 또는 단체는 창원시 홍보매체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으로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홍보물 디자인 제작과 함께 시 홍보매체에 약 5개월간 게시되는 등 지원을 받는다.
시는 홍보매체 시민 개방·활용 사업을 지난 2016년 처음 실시해 현재까지 5년간 156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정민호 공보관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작지만 알찬 기업과 단체를 적극 알리겠다"며 "많은 기업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난해 주택 매매·전월세 모두 집계 이래 최고치
- 여야, 2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4일부터 대정부질의
- "전라도 김정은에 갖다 바쳐?" 전광훈 전주 교회서 또 막말
- 때아닌 새벽 지진…기상청 비난받는 까닭
- [영상]문 대통령도 사면 대상? 靑 "주호영 발언 대꾸할 가치없어"
- 안철수 '오픈경선' 제안에…김종인 "수용할 수 없다"(종합)
- 제주 카지노 145억 증발 사건에 가려진 딜러들의 '눈물'
-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루다' 개발사 게시판 폐쇄…일부 상품 할인
- 장난쳤을 뿐인데…제자 목 조른 중학교 교사 '선고유예'
- 코로나 기원조사 앞두고 美·中 팽팽한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