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부터 추위 풀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또다시 몰아친 한파는 오는 20일 아침까지만 위력을 떨칠 예정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오는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10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전국적으로 기온이 영상권에 머문다.
낮 최고기온이 영상 11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경림 기자 ]

또다시 몰아친 한파는 오는 20일 아침까지만 위력을 떨칠 예정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오는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10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전국적으로 기온이 영상권에 머문다. 낮 최고기온이 영상 11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최근 눈이 내린 지역은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이 형성된 곳이 많고, 특히 이면도로나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와 인도는 매우 미끄러워 통행이 어려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탯줄 달린 채 창밖으로 던져진 신생아 사인은 골절
- 작년 아동학대 대응책 이어 강화방안 발표…조사 거부 시 과태료 기존보다 2배↑
- "김어준 5인 이상 집합금지 어겼다" 시민이 신고
- 노현희 "전 남편과 쇼윈도 부부...악플에 극단적인 생각도"
- 설 연휴 승차권 예매 시작
- 美 청소년 10명 중 9명 "난 000 쓴다!"
- "학교 쓰레기통서 네가 왜 나와?" 줄행랑 친 교장선생님
- 의도적인 무게 늘리기? 킹크랩 '얼음치기'가 뭐길래
- 추석 낀 9월 마지막주,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둔화
- '애국 먹방'은 바로 이것?...쯔양, 킹크랩 16인분 '순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