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규 확진자 3명 추가 발생.."모두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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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확진자 3명(501번~503번)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503명으로 늘었다.
503번 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도내 확진자 5명이 퇴원하면서 19일 오후 5시 기준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는 22명이며, 격리해제자는 48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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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 지역에 강추위 기승을 부리고 있는 7일 제주시보건소 내 주차장 한 켠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1.01.07. woo12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9/newsis/20210119171625544erim.jpg)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확진자 3명(501번~503번)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503명으로 늘었다.
501번과 502번 확진자는 도내 483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9일부터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격리 중 발열 증상이 있어 19일 오전 9시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후 2시15분께 최종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503번 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18일 오후 5시께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고, 19일 오후 2시35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503번 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기침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서귀포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도 방역당국은 503번 확진자의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해 진술 확보에 나섰으며, 신용카드 사용 내역과 현장 폐쇄회로(CC)TV 분석 등으로 세부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도내 확진자 5명이 퇴원하면서 19일 오후 5시 기준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는 22명이며, 격리해제자는 48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tk28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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