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올해 의무취학대상자 예비소집 결과 3명 소재 '미확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의무취학대상자 예비소집 결과 3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못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의무취학대상자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학생의 소재를 파악한 결과, 최종 3명의 학생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11일부터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 562명 중 소재를 확인하지 못한 12명에 대해 소재 파악 중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의무취학대상자 예비소집 결과 3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못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의무취학대상자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학생의 소재를 파악한 결과, 최종 3명의 학생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11일부터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 562명 중 소재를 확인하지 못한 12명에 대해 소재 파악 중이었다. 이날 현재까지 타·시도 전출, 해외 출국 등 9명의 소재와 학생 안전은 확인됐다.
그러나 소재 및 학생 안전을 확인하지 못한 학생은 3명으로, 경찰 수사 결과 해외 출국 서류만 확인한 상태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마지막 1명의 학생까지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소재 파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