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모 문화재청장 보물 승격 '옥천 이지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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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모 문화재청장이 국가 보물로 지정된 옥천 '이지당(二止堂)'을 19일 방문했다.
김 청장은 이날 김재종 옥천군수와 이지당을 둘러본 뒤 문화유산을 잘 보존한 옥천군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 군수는 이지당 종합정비, 옥천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옥천 용암사 동서삼층석탑 주변정비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지당은 역사·예술·학술·건축 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해 12월 28일 보물 제2107호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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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김재광 기자 =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국가 보물로 지정된 옥천 ’이지당(二止堂)’을 19일 방문했다.
김 청장은 이날 김재종 옥천군수와 이지당을 둘러본 뒤 문화유산을 잘 보존한 옥천군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 군수는 이지당 종합정비, 옥천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옥천 용암사 동서삼층석탑 주변정비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지당은 군북면 이백리에 소재한 조선시대 서당이다. 1977년 12월 충북유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됐다.
조선 중기 성리학자 송시열과 조헌이 영재를 모아 강론하며 많은 인재를 배출한 곳이다.
이지당은 역사·예술·학술·건축 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해 12월 28일 보물 제2107호로 승격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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