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충북 주택거래시장 활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충북 주택거래 시장은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충북 주택거래량(신고일 기준)은 4074건을 찍었다.
1~12월 누적 주택거래량은 3만8491건으로 전년(2만4290건) 보다 58.5% 급증했다.
지난해 전국 주택거래량은 127만9305건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충북 주택거래 시장은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충북 주택거래량(신고일 기준)은 4074건을 찍었다. 2019년 12월(3430건)보다 18.8% 늘었다.
1~12월 누적 주택거래량은 3만8491건으로 전년(2만4290건) 보다 58.5% 급증했다.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확정일자 기준)은 3890건을 기록, 전년 같은 기간(3973건)에 견줘 2.1% 줄었다.
하지만 지난해 누적 전·월세 거래량은 4만8790건으로 전년(4만2355건)보다 15.2% 늘었다.
지난해 전국 주택거래량은 127만9305건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80만5272건) 대비 58.9% 늘었다.
이 기간 전·월세 거래량은 218만9631건을 기록, 전년(195만4464건) 보다 12%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