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돈화문국악당 '운당여관 음악회'..22일 박범훈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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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이 '운당여관 음악회'로 2021년 새해 공연의 막을 올린다.
지난 2019년부터 선보인 '운당여관 음악회'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
먼저 22일 금요일 박범훈 명인의 무대로 '운당여관 음악회'의 막이 오른다.
서울돈화문국악당 '2021 운당여관 음악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서울돈화문국악당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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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운당여관' 포스터(사진=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2021.0.1.19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9/newsis/20210119112140027fqek.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운당여관 음악회'로 2021년 새해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동절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선보인다.
지난 2019년부터 선보인 '운당여관 음악회'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
먼저 22일 금요일 박범훈 명인의 무대로 '운당여관 음악회'의 막이 오른다. 박범훈 명인은 피리 연주가를 시작으로 지휘, 작곡까지 두루 섭렵했으며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창단해 한·중·일을 화합하는 등 국악의 영역을 넓힌 음악가다.
이어 29일에는 가야금의 윤미용 명인과 함께한다. 그는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에 임용돼 대학 최초로 판소리 전공을 만들었으며, 국립국악고등학교 교장, 국립국악원 원장, 국악방송 이사장을 역임하며 끊임없이 국악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다음달 5일에는 정화영 명고가 출연한다.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인 그는 박동진, 성창순, 안숙선, 조통달 등 명창들의 고수로 활동한 당대를 대표하는 명고라 할 수 있다. 판소리, 대금, 가야금병창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 '2021 운당여관 음악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서울돈화문국악당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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