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 21일 온라인 생중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관광기업 지원 예산이 793억원으로 편성됐다.
지원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광기업지원센터 (서울·부산·대전-세종·인천·경남 등 5곳) 입주 지원 ▲법률·특허·재무 등 전문 상담으로 창업부터 관광기업 육성까지 종합 지원하는 '관광기업 원스톱 서비스' 운영 ▲예비, 창업초기, 성장 등 관광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관광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포스터.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01.19.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9/newsis/20210119094128089pwgi.jpg)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올해 관광기업 지원 예산이 793억원으로 편성됐다. 지난해 564억원보다 40.6% 늘어난 것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기업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2021년 관광기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열어 자세한 지원 내용을 안내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광기업지원센터 (서울·부산·대전-세종·인천·경남 등 5곳) 입주 지원 ▲법률·특허·재무 등 전문 상담으로 창업부터 관광기업 육성까지 종합 지원하는 '관광기업 원스톱 서비스' 운영 ▲예비, 창업초기, 성장 등 관광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이 있다.
이와 함께 ▲관광기업 혁신이용권 사업 ▲인공지능(AI), 플랫폼, 실감 콘텐츠 등 혁신적 디지털 기술보유 관광기업 지원 및 육성 사업 확대 ▲관광산업 연계 핵심기술 보유 기업 육성 사업 등도 마련됐다.
문체부는 관광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관광기업 육성자금을 지난해 300억원에서 올해 450억원까지 늘리고 9억원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관광기업에 투자하는 민간투자도 유도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요 사업 안내 이후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기업 지원사업 누리집(www.tou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