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RBA서 플래티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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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프린터 공장인 '인도네시아 엡손 산업'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최고 수준에 도달해 RBA로부터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고 세이코 엡손이 19일 밝혔다.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연합으로, 근로자와 지역사회의 권리·복지를 지원한다.
가장 높은 단계인 RBA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약 1만1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엡손 공장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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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연합으로, 근로자와 지역사회의 권리·복지를 지원한다. 해당 기관은 생산 공정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최고 기준으로 달성했는지, 공정한 작업조건, 인권 및 지속가능성을 중점에 두고 운영했는지를 평가한다.
가장 높은 단계인 RBA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약 1만1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엡손 공장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 있다. 인도네시아 엡손 공장은 대용량 잉크 탱크 잉크젯 프린터를 포함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및 소비자용 잉크젯 프린터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플래티넘 인증은 제조 과정에서 CSR 기준에 맞춰 공장을 운영하고 직원들의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지금까지 엡손은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제조한 에코탱크 프린터를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대 이상 판매했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엡손의 모든 제조 과정이 환경적 영향을 고려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책임감 있게 제조하고 있다는 인증서를 획득한 만큼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높은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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