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거대 럭셔리 꽃다발 들고 "회사 온기 가득"[SNS★컷]

이수민 입력 2021. 1. 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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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 오랜만에 미팅하러간 회사는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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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 오랜만에 미팅하러간 회사는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노란 상의에 가죽 스커트를 매치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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