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개량 사육장에서 장난치고 있는 조랑말
김재영 2021. 1. 18. 23:12

[베르하임=AP/뉴시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품종개량 사육장에서 아이슬랜드산 말(왼쪽)과 스코틀랜드 셰트랜드산 조랑말이 장난치며 놀고 있다. 2021. 1. 1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성 "계약금 1억원 침대에 깔고 지내…은행 못 믿어"
- 배종옥 "연기 못해 노희경 작가에게 목 졸리고 손 물려"
- 정가은 "남자스태프 오가는데 샤워 장면…수치심에 울어"
- 손태영 "한국 갈 때마다 남편 권상우 차 바뀌어 있어"
- 유승준 두 아들 이렇게 컸어…아빠 닮은 근육질 몸매
- 유노윤호, 군대 말뚝 박을 뻔…"전문하사 제의받아"
- "이틀 만에 4㎏ 감량"…中서 유행한 '관장약 차' 다이어트에 병원행 속출
- "마운자로 사용 후 7㎏ 감량"…'유튜브 복귀' 1세대 BJ 김이브 근황 공개
- '나솔' 13기 영수, 성병 루머에 음성 결과지 공개…"악플 법적 대응"
- '슈돌' 꼬마 맞아?…이동국 딸들, 폭풍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