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개량 사육장에서 장난치고 있는 조랑말
김재영 2021. 1. 18. 23:12

[베르하임=AP/뉴시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품종개량 사육장에서 아이슬랜드산 말(왼쪽)과 스코틀랜드 셰트랜드산 조랑말이 장난치며 놀고 있다. 2021. 1. 1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냉장고 비지 않게 할게요"…소유진·백종원, '배그부부'에 따뜻한 약속
- 고소영, 박효신도 친했네…손 꼭 잡고 팔짱까지
- '빽가와 불화설' 문원 "형, 멋있어 보여요" 달라진 분위기
- "XX도 작은 게 임금 행세"…처음 보는데 황당한 '성희롱'
- 46세 황보, 주황색 비키니 입었더니…탄탄 몸매 눈길
- 김숙, 대지 230평 제주집에 세금 독촉장 "집 날아가게 생겼다"
- 서인영 "워터밤 무대 서려고 전신마취 후 지방흡입했다"
- [단독]'참교육 봉근대'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팔과 무릎 다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 눈 수술 "짝짝이 눈 탈출"
- '수천만원 투자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