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투수 트레이드설, 일축한 단장 "거짓 소문, 우리가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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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소문이라고."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루이스 카스티요(31・신시내티)가 뉴욕 양키스로 간다는 소문은 완전한 거짓"이라고 보도했다.
MLB.com은 "17일 저녁 크롤 신시내티 단장이 카스티요 트레이드 루머를 직접 언급하는 조치를 취해 진화에 나섰다"라며 "크롤 단증은 '소문은 완전히 거짓말이다. 우리는 카스티요를 2021년 선발 로테이션에 두려고 한다'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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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거짓 소문이라고.”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루이스 카스티요(31・신시내티)가 뉴욕 양키스로 간다는 소문은 완전한 거짓”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언론에는 신시내티의 선발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를 뉴욕 양키스로 보낸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2017년 신시내티에서 데뷔한 카스티요는 4시즌 동안 90경기에 나와 32승 33패 평균자책점 3.62를 기록했다.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뒀고, 올해는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진행된 가운데 4승 6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선발 자원으로 제 몫을 해온 만큼, 비시즌 전력 보강이 필요한 팀들에게 카스티요는 군침을 흘릴 만한 자원이었다. 여기에 닉 크롤 신시내티 단장도 트레이드에 대해 어느정도 열린 자세를 보여왔다. 선발 자원 소니 그레이, 3루수 에우제니오 수아레즈는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이들과 더불어 카스티요의 트레이드 설이 나왔지만, 크롤 단장은 “그 소문은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MLB.com은 “17일 저녁 크롤 신시내티 단장이 카스티요 트레이드 루머를 직접 언급하는 조치를 취해 진화에 나섰다”라며 “크롤 단증은 '소문은 완전히 거짓말이다. 우리는 카스티요를 2021년 선발 로테이션에 두려고 한다'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카드도 비현실적이라고 짚었다. MLB.com은 “잘못된 트레이드설 따르면 카스티요를 보내고 외야수 클린트 프레이저와 코너 내야수 미겔 안두하가 오기로 되어 있다. 그러나 신시내티는 외야수가 가득하고, 안두하 역시 자리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MLB.com은 “카스티요는 신시내티와 3년 계약을 더 남겨두고 있다. 그는 지난주 1년 420만 달러의 계약을 맺으면서 연봉 중재를 피했다. 신시내티가 연봉을 줄이려고 하지만, 당장 리빌딩이 필요한 팀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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