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통번역연구소, 22일 국제학술대회..통번역 미래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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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통번역연구소는 오는 22~23일 '변화의 물결 속 통·번역사의 역할과 정체성'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클레르 도노반 프랑스 파리3대학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전공학부장, 왕빈화 영국 리즈대 통번역연구소장, 조경현 미국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등 석학들은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한국외대 통번역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등록하면 누구나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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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한국외대 통번역연구소는 오는 22~23일 '변화의 물결 속 통·번역사의 역할과 정체성'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통·번역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통·번역 업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에는 14개 국가에서 27명의 연구자가 강연·발표자로 참여한다. 온라인 통·번역 수업, 비대면 통역 수요 폭증, 인공지능(AI) 기반 번역 서비스 부상 등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클레르 도노반 프랑스 파리3대학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전공학부장, 왕빈화 영국 리즈대 통번역연구소장, 조경현 미국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등 석학들은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한국외대 통번역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등록하면 누구나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hun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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