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신한라이프,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올해 7월 통합 신한라이프 첫 출발을 맞이해 2021년 신한라이프 공채 1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는 추세지만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공개채용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한라이프 공채 1기 신입사원 채용 홍보 포스터 [사진=신한생명]](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8/inews24/20210118171420449icws.jpg)
[아이뉴스24 허재영 기자]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올해 7월 통합 신한라이프 첫 출발을 맞이해 2021년 신한라이프 공채 1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공정한 인사채용을 위해 연령, 출신학교,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실시된다. 채용은 신한라이프 출범시기인 7월 선발 예정이며,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서류전형에서 공통직무는 ▲디지털(ICT) 관련 대외 공모전 수상자 ▲ICT 관련 교육(연수) 이수자를 우대하고, IT직무는 IT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해서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4월 1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필기전형→실무면접→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확산 상황에 따라 채용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12월 23일 양사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신한라이프 합병에 대한 공식적인 내부 절차와 통합법인의 대표이사 선임을 마무리 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는 추세지만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공개채용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허재영기자 huropa@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살 딸 가슴 흉기로 찌른 뒤 극단적 선택한 30대 엄마 체포
- 2020년 모바일앱 다운로드, 7% 증가에 그쳤다
- "입양이 쇼핑인가" 文대통령 '정인이 사건' 해법에 비난 쇄도
- 갤럭시탭 '카톡!'
- "이재용 3.1절 특사해달라"…靑 청원 등장
-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그 장르'가 맞다"
- 스노우플레이크 "韓 10대 대기업 80%가 고객…기술·교육 지원 강화"
- "배터리관리시스템 진화 키워드...EIS·클라우드·AI·디지털트윈"
- 에이직랜드, 미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 "빌라 물건도 없어요"…전세시장 '비상등'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