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임대 입단' 멀티플레이어 이규성 "어느 위치든 자신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FC가 울산에서 미드필더 이규성(27)을 임대로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상주 시절 기량이 만개했다는 평가를 받은 뒤 지난 시즌까지 부산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이규성은 울산을 거쳐 임대 형식을 통해 2021시즌 성남에서 활약하게 됐다.
성남의 1차 전지훈련지인 제주 서귀포에 합류한 이규성은 팀 적응을 위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성남FC가 울산에서 미드필더 이규성(27)을 임대로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이규성은 안양공고-홍익대 출신으로 174cm, 68kg의 신체조건을 가진 중앙 자원이다. 2015년, 부산에서 프로 데뷔 후 K리그 144경기 6골 11도움을 기록 중으로 볼을 다루는 기술이 좋고 공격 전개 능력, 탈압박 역시 뛰어나다. 다부진 체격과 뛰어난 정확도의 롱킥으로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도 소화 가능해 다양한 전술적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상주 시절 기량이 만개했다는 평가를 받은 뒤 지난 시즌까지 부산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이규성은 울산을 거쳐 임대 형식을 통해 2021시즌 성남에서 활약하게 됐다.
이규성은 “우선, 저를 필요로 해서 불러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팀에 보탬이 되는 위치라면 어디든지 자신이 있다. 전지훈련에 집중해 빠른 팀 적응을 우선으로 삼고 싶다”는 입단 각오를 밝혔다.
성남의 1차 전지훈련지인 제주 서귀포에 합류한 이규성은 팀 적응을 위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나선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