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찰매생이 수확 한창..부드러운 식감·깊은 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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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에서 겨울철 별미인 찰매생이 수확이 한창이다.
18일 군에 따르면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 어민들은 제철을 맞아 수확된 매생이 손질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처녀의 고운 머리칼을 닮았다는 장흥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올해 수확된 매생이는 윤기와 식감이 남달라 '찰매생이'라 불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겨울 별미로 으뜸가는 장흥 매생이를 드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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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장흥군에서 겨울철 별미인 찰매생이 수확이 한창이다.
18일 군에 따르면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 어민들은 제철을 맞아 수확된 매생이 손질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처녀의 고운 머리칼을 닮았다는 장흥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매생이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숙취 및 스트레스 해소, 성인병 및 골다공증 예방, 아이들의 성장 촉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효과가 탁월하다.
생굴·소고기와의 궁합도 뛰어나 함께 요리해 먹으면 탁월한 보양식이 된다. 매생이로는 국·탕·전 등 다양한 요리도 가능하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올해 수확된 매생이는 윤기와 식감이 남달라 '찰매생이'라 불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겨울 별미로 으뜸가는 장흥 매생이를 드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04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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